
약 6,000 페이지의 방대한 구축 범위를 단계별 이행하면서 기존 뱅킹사이트와 병행운영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다가
05월 12일 기존 뱅킹사이트를 닫고 신규 뱅킹사이트로 전환하였습니다.
은행 뱅킹업무의 원할한 사용을 위한 최신의 UI/UX를 반영하여
1. LNB를 제거하여 콘텐츠영역을 확장하고 웹폰트를 사용하여 기존보다 큰 폰트을 활용하여 가독성을 향상시켰습니다.
2. 신한은행의 모바일뱅킹앱 UI/UX를 도입하여 모바일뱅킹과 PC뱅킹의 아이덴터티를 맞추어 신한은행의 뱅킹서비스의 동일한 사용성을 확보하였습니다.
디자인 전략은 고객의 생각을 담는 창의 시각화를 통해 "따뜻함을 담다", "행복을 담다", "희망을 담다"의 키워드를 통해 사각형을 활용한 디자인을 통하여 신한은행의 현재를 표현하였습니다.
기능적인 부분은 모든 OS, 브라우저에서 뱅킹이 가능하도록 전체 뱅킹업무를 구축하였고 ActiveX를 제외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