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디지털에이전시 업계를 리딩하는 ㈜미디어포스의 기업부설연구소 R&D Center에서 효율적인 웹사이트 성능 측정을 위한 ‘Web Load Test’서비스(WLT)를 선보였습니다.
‘WLT’서비스는 웹사이트 구축,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테스트 하고, 결과를 분석한 후 개선함으로써 추후 발생할 수 있는 시간적?비용적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먼저 해당 고객이 요구하는 서비스의 특성을 파악하고 요구조건을 정리한 후, 단계별 테스트 시나리오를 작성하여 그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테스트를 실행, 그 데이터를 취합, 분석하여 최적의 결과물을 제공하게 됩니다.
결과물은 실제 서비스를 운영할 때와 동일한 방식으로 테스트가 이루어지므로 사이트의 구축 및 운영에 큰 효과를 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미디어포스의 ‘Web Load Test’서비스는 10년 이상의 웹사이트 구축 경험을 통하여 얻은 다양한 형태의 업무 프로세스와 실제 운영 중인 웹사이트의 시스템 부하 측정 등에 대한 노하우를 기본으로 서비스화를 이룬 것으로 그 의미가 큽니다.
‘Web Load Test’서비스를 개발한 미디어포스 기업부설연구소 R&D Center의 소장인 고재석 차장은 “그 동안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시스템(웹 어플리케이션) 에서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원인파악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실전에서 검증된 ‘e-Test Suite’ 라는 부하테스트 툴을 이용해서 과거의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는 ‘WLT’서비스는 원활한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개발이 된 것입니다. 미디어포스처럼 직접 개발을 하였던 경험을 가지고 서비스화 시킨 곳은 처음으로, 신뢰 할만 할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서비스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WLT’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미디어포스 웹사이트 ‘Technology - Services’에서 얻을 수 있으며, 사전 진단 서비스 신청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