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s! New Media4th ‘Fourth Web Site’ Open!
새로운 얼굴, 새로운 각오로 제 2의 도약을 시작합니다.
이 번 개편을 통해 저희 스스로를 다시 바라볼 수 있는 발전적인 계기와 함께 고객에게 더욱더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각오로 다시 출발선에 선 지금, 미디어포스는 진정한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하며, 더 큰 무대로 나아가는 발전하는 모습을 여러분께 보여드리겠습니다.
◈ CEO. 허승일
"우리를 담을 수 있는 크고 넉넉한 그릇"
그 동안 미디어포스는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서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과 디자인을 선보여 왔습니다.
이번에 개편된 네 번째 웹사이트도 역시 미디어포스의 축적된 기술과 디자인은 물론이고, 지난 7년간 우리가 발전해온 모습을 담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미디어포스의 웹사이트가 우리가 발전해 나아갈 회사의 큰 모습을 담을 수 있는 커다랗고 넉넉한 그릇이 되었으면 합니다.
◈ CFO.최충헌
“한 땀 한 땀 소중한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우리의 얼굴을 우리 스스로 성형했습니다. 미인을 만들기 보다는 우리의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내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외형의 성형 못지 않게 내적 본질과 자존심을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뜯어고치는 아픔만큼 붕대를 풀었을 때의 새로운 모습은 미디어포스의 자신감으로 드러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자신감을 위해 우리가 목표한 바가 충분히 묻어날 수 있도록, 이제부터 다시 한 땀 한 땀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CCO. 육호영
“Visible Force & Invisible Force”
세상은 우리가 보는 것만 보입니다. 세상의 마음은 끌리는 대로 있습니다.
보여지는 것을 뚫고 그 안에 담겨진 것을 보고 느끼며 공감할 수 있다면 원하는 것 이상을 얻은 것입니다.
우리는 보다 다양한 고객들과 보다 탁월한 고객들을 위해 더욱 깊고 큰 마음으로 새롭게 태어났고, 모두의 뜻을 이루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